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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 때문에 핍박을 받아 보신분 계십니까? 가족 중에서 처음 교회를 나가게 되면 여러 가지 핍박을 받는 일이 있습니다. 교회 나가는 딸의 머리카락을 잘라버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. 두드려 맞는 일은 예사였습니다. 그런데 한 집안에서 이런 핍박을 받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데, 온 나라가 믿는 사람을 핍박한다면 어떻게 견딜 수 있겠습니까? 아니 온 세상이 믿는 자들을 죽이려고 들면…